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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특보] 경찰, 의혹 관계자 줄소환...김병기·강선우 소환 임박? / YTN

2026-01-15 145 Dailymotion

■ 진행 : 윤재희 앵커 <br />■ 출연 : 강성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신주호 전 국민의힘 상근부대변인 <br />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UP]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 <br /> <br />계속해서 정치권 이슈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강성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신주호 전 국민의힘 상근부대변인과 함께 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새해 첫 본회의부터여야가 정면 충돌했습니다. 야당의 반대에도'2차 종합특검법'이 상정됐고요. 지금 이 시간도 필리버스터가 진행 중인데 첫 주자 개혁신당 천하람 원내대표가16시간 넘게 진행 중이더라고요. <br /> <br />[신주호] <br />일단 장동혁 대표가 과거에 필리버스터를 24시간을 꽉 채웠기 때문에 그것과 관련해서 천하람 원내대표도 개혁신당의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서라도 계속해서 필리버스터를 할 수밖에 없을 겁니다. 그런데 2차 종합특검에 있어서 천하람 원내대표가 첫 주자로서 시작을 했거든요. 저는 거기에 상당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에는 민주당이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을 이른바 갈라치기를 통해서 본인들의 정치적 입지를 강화하고 야당 분열을 노렸습니다마는 지금 2차 특검과 통일교 특검과 관련한 여러 사안이 있어서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의 공조가 강화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에 있어서 민주당이 굉장히 위협을 느끼고 있을 것이다. 물론 민주당 단독으로 2차 종합특검을 통과시킬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개혁신당과 국민의힘이 합세하고 그로 인해서 국민적인 여론이 민주당을 향한 비판이 고조된다면 민주당 입장에서는 굉장히 곤란할 수밖에 없죠. 천하람 원내대표의 필리버스터와 개혁신당, 국민의힘의 공조는 단순히 107석과 3석의 의석을 합친 110석 이상 규모의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기 때문에 민주당 입장에서도 굉장히 정치적으로 부담스러울 것입니다. <br /> <br /> <br />지금 저희가 화면으로는 이 시각 국회의 상황을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 지금 발언 시간이 16시간 30분이 넘어가고 있는 상황인데요. 아직까지도 열정적으로 발언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런 두 야당의 공조를 민주당에서는 어떻게 보고 있는지도 궁금한데요. <br /> <br />[강성필] <br />정치는 명분이 중요한 거거든요. 그런데 국민들 여론을 보면 2차 종합특검이 필요하다라는 의견이 저는 더 많고 그... (중략)<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116080249944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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